경기둘레길

경기둘레길 제32코스 경기물길(강천면사무소~장수폭포 입구)

김영도 2025. 12. 1. 21:48

1.위치

시작(강천면사무소):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간매리 309-3

종료(장수폭포 입구):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도전리 1266-28         

 

2.교통

(갈때)(올때)도보/자전거/자동차

 

3.코스

강천면사무소~성주봉~해인사,백화사 앞~장수폭포 입구(10.5km)

 

 

4.상세설명

경기둘레길은

경기도의 외곽을 따라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 문화, 생태자원을 두발로 경험할 수 있는 장거리 걷기 여행길입니다.풋풋한 삶의 활기와 바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명항에서 시작하여 경기도 외곽을 한바퀴 돌아 원점 회귀하는 총 길이 860km의 순환 둘레길로 경기도와 15개 시·군이 협력하여 조성한 사람·문화·자연이 함께하는 길입니다.둘레길은 총 60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길의 특징을 담아 4개의 권역으로 나눠집니다.DMZ 외곽 걷기길을 연결한 평화누리길, 푸른 숲과 계곡이 있는 숲길, 강을 따라 너른 들판과 함께 걸을 수 있는 물길, 청정 바다와 갯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갯길입니다.

경기둘레길은 새로운 길이 아닙니다.

기존의 길을 구슬 꿰듯이 엮어 하나의 걷기길로 만들었습니다.오랜 역사도 시끌벅적한 시장과 숲 속 새소리도 각각의 길에담겨있습니다.이제 경기둘레길에서 자연의 내음을 맡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삼림욕 마치고 온천욕까지

장수마을에서 찻길을 따라 2km 남짓 걸으면 마감산 입구다. 마감산과 보금산을 잇는 보행교가 도로 위에 걸려있다. 이곳에서 마감산 등산로로 올라선다. 300m 정도 비탈길을 오르면 마감산 꼭대기 전망대다. 이후에는 평지나 다름없는 숲길이 계속된다. 소나무와 참나무들이 공존하는 능선 길. 가슴 활짝 열고 심호흡으로 피톤치드를 받아들이자.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 숲속 벤치에서 한참 동안 게으름을 부려도 좋다. 내리막 숲길을 다 내려가면 여주온천이다. 강천면사무소는 3km 남았다.

 

5.탐방일자

2025.12.01(월)   

 

6.글쓴이

김영도(010-8121-8041)

 

7.생생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