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둘레길

경기둘레길 제31코스 경기숲길(양동역 입구~장수폭포 입구)

김영도 2025. 11. 28. 21:34

1.위치

시작(양동역입구):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쌍학리 185-8(양동역 입구)          

종료(장수폭포 입구): 경기도 여주시 강천면 도전리 1266-28(장수폭포 입구)           

 

2.교통

(갈때)(올때)자전거

 

3.코스

양동역 입구~삼산2리 마을회관~도전3리~파티마성모의 집~장수폭포 입구(13.4km)

 

4.상세설명

경기둘레길은

경기도의 외곽을 따라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 문화, 생태자원을 두발로 경험할 수 있는 장거리 걷기 여행길입니다.풋풋한 삶의 활기와 바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명항에서 시작하여 경기도 외곽을 한바퀴 돌아 원점 회귀하는 총 길이 860km의 순환 둘레길로 경기도와 15개 시·군이 협력하여 조성한 사람·문화·자연이 함께하는 길입니다.둘레길은 총 60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길의 특징을 담아 4개의 권역으로 나눠집니다.DMZ 외곽 걷기길을 연결한 평화누리길, 푸른 숲과 계곡이 있는 숲길, 강을 따라 너른 들판과 함께 걸을 수 있는 물길, 청정 바다와 갯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갯길입니다.

경기둘레길은 새로운 길이 아닙니다.

기존의 길을 구슬 꿰듯이 엮어 하나의 걷기길로 만들었습니다.오랜 역사도 시끌벅적한 시장과 숲 속 새소리도 각각의 길에담겨있습니다.이제 경기둘레길에서 자연의 내음을 맡고,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죽장망혜 단표자로 천리강산 들어가니

석곡천과 함께 걸음을 시작하면 조선 육대로 중 평해로 복원길인 평해길 양동구간과 한참 같이 간다. 둑길을 따라 10분 남짓 걸으면 왼쪽에서 계정천이 합류하고, 몇 걸음 더 옮기면 오른쪽에서 단석천이 들어온다. 세물머리에서 몸을 불린 삼산천은 굽이굽이 흘러내려 간현에서 섬강으로 들어간다. 물가를 벗어나 훤칠한 은행나무를 만나고 한갓진 삼산마을 길을 따른다. 당산과 웅덕산 사이 곰지기고개는 양평과 여주 경계다. 고개 넘어 화사한 꽃길 따라 장수마을까지 간다.

 

5.탐방일자

2025.11.28(금)   

 

6.글쓴이

김영도(010-8121-8041)

 

7.생생한 장면